양산시직업재활센터에서는 3월 28일 시나브로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틔움페스티벌’에 참가하였습니다.
틔움페스티벌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의 유대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근로장애인 19명과 보호자 13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체험부스에서 키링 만들기, 바디페인팅, 뉴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고 먹거리 부스도 이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줄다리기, 미션 이어달리기 등 운동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