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직업재활센터에서는 근로장애인의 자율적 참여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자치회의와 생일파티를 함께 실시하였습니다.
자치회의는 직업훈련교사의 지원 없이 근로장애인 스스로 진행되었으며, 반장이 회의를 주도하고 총무가 회의 내용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센터 이용과 관련된 건의사항과 의견을 자유롭게 논의하며, 스스로 의견을 표현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치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생일파티에서는 해당 월 생일을 맞은 근로장애인을 함께 축하하며, 동료들과 따뜻한 축하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근로장애인 간 소속감과 유대감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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