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직업재활센터에서는 근로장애인의 자율성과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자치회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자치회의는 직업훈련교사의 개입 없이 근로장애인 스스로 회의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반장(황은령)이 회의를 주도하여 안건을 진행하고 총무(김재혁)가 회의 내용을 기록하는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에서는 센터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 및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논의하였으며,
근로장애인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치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